경기 규칙 판정 시뮬레이터

실제 라운드에서 자주 발생하는 상황을 선택하면 KPGA 규정 기반 판정, 벌타 수, 조치 방법을 안내합니다.

상황 선택

파크골프 용어 사전

공식 경기에서 자주 사용되는 핵심 용어를 모았습니다.

OB (Out of Bounds)코스 경계선 밖의 구역. 볼이 OB 지역에 들어가면 1벌타 후 직전 위치에서 재타 또는 규정 드롭. 해저드 (Hazard)워터·모래·관목 등 플레이에 제한이 있는 구역. 클럽을 지면에 대거나 시험 치기 금지. 언플레이어블 (Unplayable)플레이할 수 없는 상태로 판단한 볼. 1벌타 후 드롭 또는 직전 위치 재타. 티잉 그라운드 (Teeing Ground)각 홀의 시작 지점. 표시된 구역 내에서만 티샷 가능. 페어웨이 (Fairway)티잉 그라운드와 그린 사이 잔디 구간. 파크골프는 짧은 편. 그린 (Green)홀컵이 있는 잔디 구역. 깃대를 꽂아둔 채로도 퍼팅 가능. 홀 컵 (Hole Cup)최종적으로 볼을 넣어야 하는 구멍.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보다 지름이 큼. 파 (Par)해당 홀을 끝내기 위한 기준 타수. 9홀 기준 총 파는 대부분 33. 버디 (Birdie)파보다 1타 적게 홀아웃한 경우. 보기 (Bogey)파보다 1타 많게 홀아웃한 경우. 핸디캡 (Handicap)플레이어의 실력 지수. 낮을수록 상급자. 로스트볼 (Lost Ball)3분 이내 찾지 못한 볼. 1벌타 후 직전 위치에서 재타. 오구 (Wrong Ball)자신의 볼이 아닌 다른 볼을 친 경우. 2벌타. 헛스윙 (Whiff)스윙했으나 볼에 맞지 않은 경우. 1타로 인정. 드롭 (Drop)규정된 지역에 볼을 무릎 높이에서 떨어뜨려 다시 놓는 조치.
규칙 적용 주의 시뮬레이터의 판정은 일반적인 KPGA 규칙에 근거한 참고용이며, 공식 대회에서는 해당 대회 주최 측의 로컬 룰이 우선 적용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OB가 나면 몇 벌타를 받나요?
1벌타가 기본입니다. 이후 직전 위치에서 재타하거나 OB 라인과 홀을 연결한 선상 2클럽 이내에 드롭할 수 있습니다.
볼을 못 찾으면 어떻게 하나요?
3분 이내에 찾지 못하면 로스트볼로 처리되어 1벌타 후 직전 위치에서 재타합니다. 대회에서는 로컬 룰에 따라 드롭이 허용될 수 있습니다.
깃대를 꽂은 채 퍼팅해도 되나요?
파크골프에서는 깃대를 꽂은 상태로 퍼팅이 가능하며, 깃대에 맞아도 벌타 없이 그 지점에서 플레이합니다.
헛스윙도 스코어에 포함되나요?
네. 볼을 치려는 의도가 있는 스윙은 볼에 맞지 않아도 1타로 계산됩니다. 연습 스윙과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